이를 닦다가

반쯤 헹군 치약과 함께 입 안 가득 머금은 수돗물을

단숨에 삼켜버렸다.

으.. 이 찜찜한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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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8.07.10 16: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목구멍 청소한거네 ㅋㅋㅋ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8.07.10 17:42 신고 수정/삭제
심지어 위와 장까지 청소한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