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잘 찍지는 못하지만 달력이 탐나서 나도 한개 응모한다. 훗.

나는 9월의 사진.

한강에 놀러가고 싶은 선선한 9월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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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가서 느꼈던 그 초가을 9월의 밤이 난 좋았다>


근데 여름 느낌 난다..

그래도 티스토리 달력 받아야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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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8.12.09 09: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진만 봐서는 여름인지 겨울인지 나는 몰르겠어 ㅋㅋ
근데 더워보이지는 않아 지금 내가 추워서 그런지 물이 차가와 보여 ㅋ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8.12.09 13:26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물이 차가워 보여요.
자전거 타고 땀이 나서 추울 수도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