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이 없는 내가
집에 오는 길에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는 건
바로 휴대폰 메모장 때문이다.

덕분에 심심하지 않게, 재미나게 잘 왔다.
집에 도착해서도 문 앞에 서서 마무리를 지었으니까. ㅋ

이제 컴퓨터로 옮겨 적어야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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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tomtom
2009.02.02 13:0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거이거,,갱장하구만.ㅋ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02.02 17:10 신고 수정/삭제
나야 갱장하지.
난 절약의 천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