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많이 하다 보면 누구나 그렇지.
기분도 허하고 외롭기도 하고.

근데 막상 누굴 만나려면
피곤하고 지쳐서 딱히 그럴 힘도 안 생기고

원래 그런거니까. 뭐.

건강의 적도 회사고 행복의 적도 회사지만
가난이 더 무서우니 계속 다녀야겠지. ㅋ

그래도 종종 재미난 게 있으니까 괜찮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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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항가항가
2009.02.16 13: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맨날 야근했는데 별 성과도 없으면
더 짱나지..

하지만 화이팅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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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7:29 신고 수정/삭제
뭥미 화이팅!
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02.16 16: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직은 회사다녀도되 내가 있으니까 ㅋㅋㅋ
하지만 여기그만둬서 더 잘될 수도 있는건데~ 검은 백조처럼 세상일은 모르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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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7:29 신고 수정/삭제
오 검은 백조!!
역시 스펀지처럼 쑥쑥 흡수하는군요. ㅋㅋ
형은 스펀지밥이야. ㅋㅋㅋ
permalink 만두부인
2009.02.16 18:5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큿. 화이팅.
이니셜더블류. 여리몽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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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9:07 수정/삭제
만두과장님, 여리형 화이팅!
permalink 제제
2009.02.17 19: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글에 이렇게 많은 댓글들이 달렸을줄이야!ㅎ
역시 회사인들은 대부분 공감하는 이야기인갑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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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7 23:34 신고 수정/삭제
바로 그건갑다.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