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앞 고가도로 밑.

한참 동안을 무언가 뚝딱쿵땅 만들더니
드디어 오늘 정체불명의 미스테리 서클이 가동을 시작했다.

그 정체는 조명 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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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일. 폰카에 치명적인 환경이다. 색이 다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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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보라색 조명 좋아. 색 바뀌기 전에 얼른 샬칵!


이래저래 문화적으로 느낌 좋은 동네다.
회사가 참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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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03.27 08: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도 퇴근하다가 봤는데~ 어제 약간 추워서 저거 얼어버릴까봐 걱정 했었어 ㅋㅋㅋ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03.27 09:26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한 순간 아주 잠깐 얼었다 녹는 것 같았어요!!!
permalink 즐거운송대리
2009.03.27 14: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도 우리 회사가 참 좋은데..휴
저 분수 떼어 가고 싶네요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03.27 14:15 신고 수정/삭제
어휴 방바닥 다 젖어요. ^^
안녕히가세요. 자주 놀러 오세요.
permalink Favicon of https://iaminlove.tistory.com BlogIcon 은영씨
2009.03.31 15: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엇. 이거 언제 생긴거에요??
우와-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03.31 23:46 신고 수정/삭제
얼마 안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