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에서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를 열려고 준비 중이라서 요즘 세미나를 자꾸 한다.
홍보 겸 개발자 확보를 위해 좋은 환경에서 세미나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참여할 만하다.
그래서 다녀왔다. ^^
재밌게 다녀왔다. 좋구나. ^^
홍보 겸 개발자 확보를 위해 좋은 환경에서 세미나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참여할 만하다.
그래서 다녀왔다. ^^
을지로 11번가. 어디보자. 음. SKT 맞군.
조금 일찍 왔으니까 쉬다 들어가야지.
세미나 룸 옆에도 작은 휴게실이 딸려 있구나.
세미나 룸 옆에도 작은 휴게실이 딸려 있구나.
와 여긴 건물도 좋고 휴게 공간이 다 좋네.
휴게실 치고는 유난히 악기가 많다.
휴게실 치고는 유난히 악기가 많다.
SKT에선 이 사업을 OMP라고 부른다.
준수한 매니저 아저씨가 사업 내용을 설명해 주셨다.
와 여긴 의자 뒤에 물병을 올려놓는 곳도 있다. 센스가 좋다.
역시 부자 회사라서 이것저것 잘 해놨구나.
역시 부자 회사라서 이것저것 잘 해놨구나.
재밌게 다녀왔다. 좋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