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으로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돈을 보내달라는 수법이 요즘 급증한 모양이다.

예원씨와 여리형과 네이트온 피싱에 대해 얘기를 하고 올라 오자마자
신기하게도 앞자리 과장님이 네이트온 피싱을 받았다.

과연 속을까 싶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면 속을 수 있을 것도 같다.
(부디 PC방에서 로그인 한 채로 자리를 뜨지 말기를 바란다.)

메신저로 돈을 보내달라고 하면 이렇게 말하자.

"근데 수수료가 없어서 이체가 안된다. 5천원만 나한테 먼저 입금해봐."


Trackbacks  1 | Comments 
permalink 즐쏭
2009.07.03 09: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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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9:25 신고 수정/삭제
제가 좀 천재죠. ㅋㅋ
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07.05 07:1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약점을 건드려서 사기를 치다니 나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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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23:37 신고 수정/삭제
형은 진짜 아는 사람이 빌린 거라면서요. ㅋㅋ
permalink Favicon of http://blog.naver.com/tb/real092092/50055985223 BlogIcon 수퍼코드
2009.07.20 15: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는 PC방을 가지도 않는데,
오늘 점심 때 제 네이트온이 피싱에 사용되었습니다.
지인의 연락을 받고 제 네이트온을 보니 로그아웃되어 있더군요.
범인은 제 네이트온 비밀번호까지 바꾸고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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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15:53 신고 수정/삭제
고객센터에 연락하세요.
다른 소규모 사이트에서 동일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에
그쪽에서 유출된 정보로 네이트온이 도용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