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독재를 시켜주면 잘할 건데 말이야.

그리고 이슈 있을 때만 발끈하는 사람들. 싫어.
평소엔 법이 세지면 민주주의가 죽는다며 드러누워 시위하고 난리부리면서.
사람이 일관성이 있어야지 말이야.

법은 강할수록 좋다.
문제는 법쟁이를 고시로 뽑는다는 게 문제지.
고시란게 어디 개인의 영달만 생각하는 품성이 아니고서야 붙을 수 있는 시험이던가.

내가 젤 싫어하는 인종은
학생회 운동권 하다가 고시 공부하다가 술 마실땐 정치 얘기하는 애들.
차라리 스님하면서 교회 다니다가 알바로 용역 깡패나 하지.

어찌되었든 선량한 시민을 위해서는, 올바른 사회를 위해서는
법이 엄중해야 한다. 엄하고 중해야 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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