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에 핸드폰이 컴퓨터를 대신하게 되어
책상에서 컴퓨터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

핸드폰은 데이터의 매개체 역할만 할 것이고 책상 위의 장비는 오히려 점점 커질 것이다.

더 큰 모니터와 더 좋은 인터페이스에
부팅 중 순식간에 동기화되는 이동 장치 역할을 핸드폰이 할 뿐이다.

그러니 지금보다 더 큰 책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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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11.05 16: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본체는 작아야하고 모니터는 커야되 ~~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1.05 17:14 신고 수정/삭제
나중엔 본체가 아예 없어지겠죠.
모니터는 얇고 커야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