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47.

어제 출근과 퇴근길에 지나친
길거리에서 담배 처펴대는 잡채 새끼들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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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01: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케이군 고생이 마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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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01:24 신고 수정/삭제
ㅋㅋ 형은 이제 좋겠어요. 자유로운 영혼.
permalink 제제
2009.12.03 17:2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ㅋㅋ 속이 다 시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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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3 18:02 신고 수정/삭제
고마워~ 덕분에 나도 두배로 시원해졌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