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돌아와서는 밥을 먹는 것이 당연하다.
배고파 죽겠다. 정말 배고파서 힘들다.
그래서 슬프다.. ㅠ.ㅠ
아 배고파 빨리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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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밥의 주제는 '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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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삼겹살오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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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오겹살 협주.
채소와 김치와 찌개의 앙상블.



낮에는 종일 걷고
저녁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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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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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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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다. 산책도 할겸 먹을 거 사러 가자.
무려 제주도 편의점이다! 우오오. 어쨌든 난 생소하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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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시는 게 좋다. 잘 알아두라구 후후후. 난 마.실.걸. 좋아해.
허나 술은 싫다. 술이 아니면 나에게 마실걸 사줘도 된다.



이 날 첼시가 2:0으로 이기지 못해서 난 다음날 아침에 조식 부페를 먹지 못했다.
하지만 난 조식 부페는 별로 땡기지 않았어. ( http://initialw.tistory.com/943 )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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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11.01 21: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숙소에서 삼겹살 구워먹은거? 워~~ 제주도에서 먹는 삼겹 맛나게따~~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1.01 21:43 신고 수정/삭제
담에 회사 콘도 신청해서 함 갑시다. ㅋㅋ
permalink Favicon of http://kenny.pe.kr BlogIcon Kenny.
2009.11.03 10:1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겹살 이었다고 말하면, 수정해 줄려나 ...^^?
케이
2009.11.03 10:32 신고 수정/삭제
오옷 오겹살!!
즉각 반영하지요. ㅋㅋ